멋진 아내와 꿈을 꾸는 아이들, 녹색평론 애독자. 기본소득 지지. 좀 시니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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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비즈니스에서 승리할 수 있냐고? 괴짜 창업자 ‘리차드 브랜슨’에게 묻다
정현욱, besucc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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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기업가의 존경을 받고 있는 리차드 브랜슨(Richard Bran­son, 1950.7.18~). 그는 버진그룹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며, 16세때 <스튜던트>라는 학생 잡지로 창업을 했고 1967년 버진레코드의 성공을 시작으로 현재 버진 항공, 버진 모바일, 미디어, 금융, 건강 분야에 이르기는 수백 개의 계열사를 가지고 있다.

2009년에는 세계 최초 민간…

'지옥에 인간이 있다.'

며칠 전 출근길에 오준호님이 쓰신 글을 읽다 눈물이 날뻔 했다.

이 땅에 이런 비극이 없었으면 한다. 팔레스타인에도 평화가 오기를 바란다.

기업 설명 프리젠테이션에서 꼭 지켜야 할 점 (via instapaper)

하늘을 닮았다? ‘자연 조명의 끝판왕’
이석원 기자, techholic.co.kr

이탈리아 대학 연구원이 태양광을 그대로 재현한 조명을 개발했다. ‘Coelux’는 방안에 실제로 태양처럼 균일하게 비추는 얇은 조명 광원과 파란색 하늘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조명을 연출한다. 태양과 하늘의 거리적 차이에 주목해 이를 조명을 통해 재현한 것이다. 덕분에 창문이 없는 방안에도 마치 실제 창이 있는 것처럼 리얼한 빛을 접할 수 있다. 제품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밝고 시원한 하늘 느낌을 주는 Coelux 60과 중간 톤 정도로…

인사이트 - 창의성은 행복한 직원에서 나온다
insight.co.kr

질문 ―예전에 한 직원이 백혈병을 앓자 전 직원이 머리를 삭발하고 그 장면을 페이스북에 올려 화제가 된 적이 있죠.

대답 - “제 신조 가운데 하나는 ‘사람이 계급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겁니다.

백혈병에 걸린 친구가 있다는 걸 알게 됐을 때, 모든 직원을 회의실로 불러서 회의했어요. ‘우리 친구가 아프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모두가 삭발하기로 한 건 …

주말에 KSF(Korea Speed Festival) 행사장에 다녀왔다.

금요일에 아내가 회사에서 VIP 티켓을 얻었는데, 무한도전 멤버들과 DJ DOC, 인피니티 등이 나온다고 무척이나 설레어 있었다.

퇴근길에 나에게 티켓을 어렵게 얻은 이야기부터 행사장 주변 맛집을 찾아봐야 겠다는 이야기까지, 마치 내일 소풍가는 어린아이마냥 들떠 있었다.

그에반에 나는, 날씨도 덥고 사람도 많고 강우도 그리 좋아하진 않을거야 했다..그렇다고 갈수 없다고는 얘기 하지 않았지만 아내 입장에선 썩 달가워하지 않는 나의 모습에 기운이 좀 빠졌을 법 했다.

그래도 어찌어찌하여 점심시간이 지나 출발을 했고 오후 3시정도 도착했다.
예상했던대로 날씨는 덮고 사람들은 많았다.
다만 사전에 입장권을 받아둬서 줄을 서지 않고 행사장 안으로 들어갔다.

무한도전 멤버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는 오전에 종료가 됐고 이미 철수 했다고 한다. 아내는 많이 아쉬워했다. 무도를 정말 좋아하니까.

대형 모니터로 자동차가 트랙을 질주하는 모습을 지켜보다 트랙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관중석으로 옮겨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VIP 티켓은 가능했다.

역시, 스포츠는 현장감이 생명이다.

바로 코앞에서 굉음을 내며 달리는 자동차는 보는 사람을 긴장시키고 흥분시키는것 같다.

다음부턴 아내가 좋아하는 이런 행사장에 올거면 서둘러 와야겠다. 이왕 움직이는거 누군가는 기분좋게 말이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4개의 회사는 저마다 가지고 있는 자원을 그들(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 스티브 잡스, 마크 주커버그, 제프 베조스)이 원하는 목표에 잘 부합되도록 이끌었다.

우리는 왜 존재하는가? 그에 대한 답을 끊임없이 생각하고 적용했다.

총 11개의 챕터 중 마지막이라 할 수 있는 10장을 요약하면,

  • 중소기업처럼 행동하라

스티븐 레빈은 그의 저서 ‘인 더 플렉스’에서 “구글은 중소기업처럼 생각함으로써 대기업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2011년 4월 구글 CEO에 취임한 페이지는 제품과 엔지니어링 프로세스를 간소화함으로써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해 전체 임원 구성과 보고 체계를 재편했다.

  • 개방하고 협력하라

서드파티들이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자사 플랫폼에 쉽게 통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상호 이익이 되는 결과를 창출한다. 아마존과 애플의 고객들은 제휴를 통해 트래픽 증가에 일조한다. 페이스북과 구글의 개발자들은 핵심 소프트웨어 코드와 기능에 접근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흥미진진한 새로운 게임과 앱을 만들어낸다. 서드파티들과 업무적으로 공생하고 있는 것이다.

  • 현명한 인수, 확장, 방향성을 추구하라
  • 리틀 벳을 장려하라

머지않은 미래에 기업들은 여러가지 다양한 소규모 프로젝트에 착수하고 많은 아이디어를 개발해야 할 것이다. 피터 심스는 작은 아이디어와 부수적인 소규모 프로젝트에서 가장 성공적인 제품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한다.

*리틀벳(Little Bets)이란 ‘어떤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발전시키고, 테스트하기 위해 위험 부담없이 해봄 직한 시도 혹은 실험을 뜻한다.

  • 실패를 딛고 전진하라 그리고 불확실성을 수용하라

애플은 1983년 최신버전의 매킨토시 출시를 코앞에 두고 있었다. 그런데 사원번호 435번의 애플 직원, 앤디 허츠펠드는 버그를 완벽하게 수정하지 못한 소프트웨어를 출시할 수 없다고 잡스에게 말했다. 잡스는 제품 출시 일정 연기를 거부했다. 잡스는 이렇게 말했다.

출시 일정을 지키는 것이 진정한 예술가이다.

구글, 페이스북 그리고 아마존 역시 “예술은 절대 완성되지 않는다. 미완의 상태로 포기될 뿐이다.”라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명언으로 상징되는 이러한 철학을 고수하고 있다.